소개

새로운 땅 연구소장 소개

Hwang In Sook

황인숙

중증만성활동성 간염에서 기적치유를 경험한 뒤 가톨릭 평화방송 작가로 활동했으며 자신의 기적치유를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과학적 언어로 풀어내어 환우들의 치유를 돕고 있다. 경희대 아동가족학과와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심신통합치유학 석사를 졸업했고, 한국심신치유학회 이사와 한국자연의학회 지도위원을 역임했다.

올해 76세, 평생을 인간 본성에 대한 탐구와 의식의 성장에 헌신해 온 저자는 구르지예프(Gurdjieff) 정통 에니어그램의 지혜를 바탕으로 내담자에 대한 정보 없이 눈빛, 얼굴기운, 태도 등으로 성격유형을 읽는다. 최근에는 현대 양자물리학과 양자생물학의 접점에서 질병과 생명의 본질을 꿰뚫는 새로운 통찰을 얻어, 암(癌)을 단순한 신체적 질병이 아니라 ‘영점장(Zero Point Field)’으로부터 이탈하여 고립된 입자들이 내지르는 처절한 비명으로 해석한다. 뇌 신경회로의 재설계를 위한 ‘기억 정화를 위한 8주 과정’을 운영하며, 인위적인 통제의 저항을 내려놓고 ‘성스러운 항복’을 통해 삶의 본연의 멜로디를 회복하도록 돕고 있다.

「아홉 섬을 위한 새로운 땅」 연구소 소장

저서

  • 『얼굴로 알아보는 성격이야기』 (진리탐구, 2007)
  • 『엄마 나도 마음이 있어요』 (신진리탐구, 2011)
  • 『몸, 마음, 영성적 접근법의 에니어그램』 (한국프레이밍 연구소, 2013)
  • 『아홉 섬을 위한 새로운 땅』 (교보 퍼플, 2025)
  • 『암, 고립된 입자의 비명』 (교보 퍼플,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