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섬을 위한 새로운 땅』 워크숍에서 진행자는 성격 유형 설명을 한다거나, 체크리스트를 사용하지 않고, 참가자 스스로 자신의 정직한 자료로써 스스로 성격유형을 찾도록 돕는다. 진행자는 참가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영적 조건이 어떻게 자신의 신체적, 정신적 조건 - 눈빛, 얼굴기운, 몸짓, 태도, 감정상태, 자주 쓰는 어휘 등으로 드러나는지를 알아차리게 함으로써 자신을 몸과 마음을 움직이는 영성 – 성격유형을 알게 하고 영적 치유와 더불어 심신치유가 일어날 수 있도록 돕는다.
아홉 섬을 위한 새로운 땅 – New Land For Nine Island